'투투' 황혜영,누드로 컴백
90년대 혼성그룹 '투투' 황혜영,누드로 컴백, 트롯 가수로 변신

굿데이에도 기사가 있는데.. 역시 굿데이는 보다 선정적이군요.. ^^

흠.. 황혜영이 연예계 '생존 (혹은 버티기) 모드'로 들어간 듯 합니다..

이 시점에서의 누드는 지나친 뒷북이 아닌가하는 우려는 있습니다만.. 일본인이 좋아하는 어떤 '미소녀 감성'을 자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... ('미'보다는 '소'에 방점이..)

아, 그리고 찾아보니 굿데이는 지난 10월에도 황혜영 '일본 진출-누드 계획'을 기사화했더군요..

그런데..

10월 기사:

또 하나 황혜영을 흥분시키는 일은 일본측이 누드모델 제의를 해왔다는 사실이다. 황혜영의 외모가 일본인들의 '본능'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것.
 
"얼핏 보기에는 마른 체형이라 별 볼일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가 매력적인 몸이라 자신해요. 글래머는 아니지만 벗은 몸은 누구보다 자신있다고요."

홍성규 기자 saint@hot.co.kr

오늘 기사:

또 촬영 스태프들 역시 "얼핏 보기에는 마른 체형이고 작은 몸매지만 옷을 벗고 보면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볼륨이 장난이 아니다"라며 탄성을 질렀다고 한다.

...

홍성규 기자 saint@hot.co.kr

이런 낯뜨거운 멘트는 역시 기자님의 작품이었나 봅니다... -.-
굿데이 만세, 스포츠지 만세~

* 수정합니다. 이런 낯뜨거운 멘트는 아마 기자님이 아니라 소속사 홍보담당의 작품이었을 것 같습니다.
by 세월이가면 | 2003/12/30 15:03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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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善洪最高 at 2003/12/30 15:36
하핫. ㅜ.ㅜ 연예계에 미련을 못버리고 그 나이에 누드로 다시 돌아오려는 황혜영도 참 우습고...
기사를 저런 식으로 달아버리는 굿데이도 여전하고...
다들 웃겨요...
Commented by 동생 at 2003/12/30 17:05
저도 곧 누드집 냅니다..
Commented by 세월이가면 at 2003/12/30 17:34
헉, 모바일 서비스는??
Commented by 허영순 at 2008/04/28 23:23
누드를 봅시다
Commented by 허영순 at 2008/11/24 15:03
누드
Commented by 허영순 at 2008/11/24 15:05
누드를봅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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